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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2020 - 2021 시즌 관전포인트 ( 2 ) 오리온 강을준 어록 시즌2? , 이대성 물 만난 고기 KBL에는 여러 가지 어록들이 있다. 전창진 감독의 “어디서 주접이야”, 유도훈 감독의 “신명호는 놔두라고”, 허재의 “이게 불낙이야?” 등 여러 가지 어록들이 있는 가운데 여기서 독보적인 어록이 있다. 강을준 감독의 ‘니갱망’과 ‘성리학’ 있다. 먼저 ‘니갱망’은 “니가 갱기를 망치고 있어”의 약자이다. 또 다른 어록으로 “우린 영웅이 필요 없어. 영웅은 성리를 했을 때 나타나” 이것들은 직접 들어봐야 안다. 왜 이렇게 화재가 됐는지 말이다. 이밖에도 무수히 많은 어록들을 남겼다. 강을준 감독은 작전타임 때 선수들에게 인간적인 이야기를 많이 한다. 이 때문에 오해도 많이 받았다고 한다. 작전은 이야기 안하고 선수들에게 그런 말만 많이 한다고 말이다... 2020. 6. 28.
KBL 2020 - 2021 시즌 관전포인트 ( 1 ) SK의 외인 구성 SK는 자밀 워니와 닉 미네라스로 외인 구성을 마쳤다. 이 과정에서 뒷돈에 대한 의혹이 있었다. 왜냐하면 워니와 미네라스는 작년 연봉 1, 2순위였다. 한 팀당 연봉 70만 달러가 상한선인데 작년에 두 선수는 각 각 45만 달러, 46만 달러를 받았었기 때문이다. SK는 먼저 자밀 워니와 46만 달러에 재계약을 했다. 그리고 남은 24만 달러로 미네라스와 계약한 것이다. 팬들은 의문을 제기했다. 46만 달러를 받던 선수가 어떻게 24만 달러를 받으면서 까지 계약을 맺을 수 있었는지 말이다. KBL에서 외인의 비중은 한 해 성적을 좌우할 정도로 높다. 예민할 수 밖에 없는 문제이다. SK는 이전의 외인선수 구성에서도 논란이 한 번 있었기에 이런 의심이 더 가중되는 것 같다. SK는 1라운.. 2020. 6. 28.
반려동물 입양하는 방법 반려동물 입양하는 방법 반려동물에 대한 인기 요즘 반려동물에 대한 수요가 점점 더 증가하고 있다. 애완동물을 개념을 넘어서 가족처럼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다. 각박한 세상 속에서 현대인의 동반자로 선택되고 있다. 반려동물 시장이 커지고 펫 샵이 늘어남에 따라 다양한 품종의 반려동물을 접하기 쉬워졌고, 각 종 전문적인 용품도 많이 나와 기르는데 아주 용이해졌다. ‘나만 없어 고양이’가 유행어가 될 정도로 고양이를 키우는 인구도 개만큼 많아졌다. 심지어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고양이를 부탁해’등 반려동물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는 예능까지 인기다. 유튜브에서도 반려동물과의 일상을 보여주고 그것을 보며 힐링하는 사람들도 많다. 그러나 그만큼 부작용도 많다. 처음에 집 분위기를 좋게 한다거나 예뻐서 샀지만 시.. 2020. 6. 26.